그룹 빅뱅[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빅뱅이 미국 뉴저지주에서 진행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엑스엑스 : 코스모스'의 미주 지역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들은 현지시간 11일 테일러 스위프트와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섰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장을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빅뱅은 앞서 4∼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공연도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빅뱅 멤버들은 "저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이라며 "이렇게 오랜 기간 활동하고, 스타디움에서 공연하게 돼 정말 꿈만 같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빅뱅은 오는 19일 프랑스 파리와 26일 영국 런던 등 유럽에서 20주년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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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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