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여성 시신 7구 발견…연쇄살인 용의자 검거
미국 인디애나주 북서부에서 살해된 여성 시신 7구가 발견됐습니다.
미 사법당국은 이들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43세 남성 용의자 대런 디언 밴을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밴은 지난 17일 인디애나주 해먼드의 한 모텔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19세 여성 애프릭카 하디 살인사건 등에 연관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시신만 7구로 밴이 20년 전 이 지역에서 발생한 살인 두 건마저 저지른 것으로 밝혀진다면 연쇄살인 건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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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사법당국은 이들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43세 남성 용의자 대런 디언 밴을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밴은 지난 17일 인디애나주 해먼드의 한 모텔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19세 여성 애프릭카 하디 살인사건 등에 연관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시신만 7구로 밴이 20년 전 이 지역에서 발생한 살인 두 건마저 저지른 것으로 밝혀진다면 연쇄살인 건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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