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버스 침수 7명 사망사건…안전책임자만 입건
[지방시대]
지난 8월25일 창원에서는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 시내버스가 휩쓸려 운전사와 승객 7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수사결과 버스회사인 마창여객 안전관리부장 52살 이모씨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일 마창여객 운영지원팀 직원이 운전기사들에게 '빗길 안전운행을 하라'는 문자메시지를 6차례 보냈지만, 평소 안전교육에 소홀했다며 책임을 물었습니다.
경찰은 창원시청 교통정책과 공무원들에게는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결론을 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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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수사결과 버스회사인 마창여객 안전관리부장 52살 이모씨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일 마창여객 운영지원팀 직원이 운전기사들에게 '빗길 안전운행을 하라'는 문자메시지를 6차례 보냈지만, 평소 안전교육에 소홀했다며 책임을 물었습니다.
경찰은 창원시청 교통정책과 공무원들에게는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결론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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