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리위안, 20살 때 쓴 편지공개 '화제'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가 20살 때 쓴 친필 편지와 그 내용이 중국 언론을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하남상보는 펑 여사가 20살 때인 1982년 당시 윈난성 지방 방송국의 아나운서였던 리옌에게 보냈던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편지에는 펑 여사 노래의 원본테이프를 구할 수 있느냐는 리옌의 물음에 대해 "자신도 테이프를 갖고 있지 못해 유감스럽다"며 "중국 중앙TV에는 있을 테니 연결시켜 드리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신문은 편지에 나타난 펑 여사의 필체가 아름다우면서도 힘이 넘친다고 평가해 중국인들이 최고지도자 부부에게 갖는 각별한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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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는 펑 여사 노래의 원본테이프를 구할 수 있느냐는 리옌의 물음에 대해 "자신도 테이프를 갖고 있지 못해 유감스럽다"며 "중국 중앙TV에는 있을 테니 연결시켜 드리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신문은 편지에 나타난 펑 여사의 필체가 아름다우면서도 힘이 넘친다고 평가해 중국인들이 최고지도자 부부에게 갖는 각별한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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