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 제파로프, 우즈벡 주장으로 아시안컵 출전

프로축구 성남FC의 주축 공격수로 활약한 세르베르 제파로프가 우즈베키스탄 주장으로 아시안컵에 출전합니다.

제파로프는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스물세명의 아시안컵 출전 선수에서 주장으로 소개됐습니다.

제파로프는 A매치 104경기에 출전한 우즈베키스탄의 간판 스타이며 올해 K리그 클래식에서는 7골, 도움 3개를 기록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아시안컵 B조에서 북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와 경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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