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윌리엄스, 여자 테니스 마이애미오픈 8강 안착
흑진주, 세리나 윌리엄스가 여자 프로 테니스투어 마이애미 오픈 단식 8강에 안착했습니다.
세리나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단식 16강에서 러시아의 구즈네초바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제압했습니다.
세리나 윌리엄스의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도 덴마크의 보즈니아키를 2대 0으로 꺾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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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윌리엄스의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도 덴마크의 보즈니아키를 2대 0으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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