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16세 할머니 최고령 기록 6일만에 별세
미국의 116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가 된 지 엿새만에 별세했습니다.
미국 아칸소주 캠덴 요양원은 세계 최고령인 거트루드 위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위버 할머니는 엿새전 일본에서 117세 세계 최고령자인 오카와 미사오 할머니가 별세한 후 세계 최고령자가 됐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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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16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가 된 지 엿새만에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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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 할머니는 엿새전 일본에서 117세 세계 최고령자인 오카와 미사오 할머니가 별세한 후 세계 최고령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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