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숨막힐 정도로 강렬한 액션"
[앵커]
더욱 더 강렬해진 액션이 담긴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했습니다.
주인공 톰 크루즈가 한국팬들을 위해 방한했는데요.
임광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미션 임파서블'의 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잭 리처' 이후 2년 6개월 만의 방문입니다.
<톰 크루즈 / 배우> "한국에 다시 오다니 매우 기쁩니다.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과 어디를 방문할지 이야기하며, 한국에 대해 많이 기대했습니다."
무적의 첩보요원 '에단 헌트'로 20년 가까이 '미션 임파서블'을 제작하고 출연해 온 톰 크루즈.
그는 이번 영화에서 1천525미터 상공에서 펼쳐지는 항공기 액션신 등 전편보다 더 스케일 큰 볼거리를 선보였습니다.
눈을 뜰 수 조차 없는 속도에서 제트엔진 바람을 맞은 채 촬영한 항공 액션신 역시 관객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합니다.
<톰 크루즈 / 배우> "정작 비행기가 달리기 시작하니 '이건 별로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장면을 통해 관객들이 만족하고 숨을 빼앗길만한 멋진 장면이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올 때마다 친절한 태도를 보여 한국팬들에게 '친절한 톰 아저씨'로 불리는 그는 한국 로케이션 촬영을 먼저 묻기도 했고, 제작자로서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습니다.
<톰 크루즈 / 배우> "항상 저희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만들거나, 어떤 영화를 찍을 때마다 '그래서 다음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난관이 있지만, 그 속에서 언제나 관객분들의 기대감을 맞출 무언가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임광빈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앵커]
더욱 더 강렬해진 액션이 담긴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했습니다.
주인공 톰 크루즈가 한국팬들을 위해 방한했는데요.
임광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미션 임파서블'의 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잭 리처' 이후 2년 6개월 만의 방문입니다.
<톰 크루즈 / 배우> "한국에 다시 오다니 매우 기쁩니다.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과 어디를 방문할지 이야기하며, 한국에 대해 많이 기대했습니다."
무적의 첩보요원 '에단 헌트'로 20년 가까이 '미션 임파서블'을 제작하고 출연해 온 톰 크루즈.
그는 이번 영화에서 1천525미터 상공에서 펼쳐지는 항공기 액션신 등 전편보다 더 스케일 큰 볼거리를 선보였습니다.
눈을 뜰 수 조차 없는 속도에서 제트엔진 바람을 맞은 채 촬영한 항공 액션신 역시 관객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합니다.
<톰 크루즈 / 배우> "정작 비행기가 달리기 시작하니 '이건 별로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장면을 통해 관객들이 만족하고 숨을 빼앗길만한 멋진 장면이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올 때마다 친절한 태도를 보여 한국팬들에게 '친절한 톰 아저씨'로 불리는 그는 한국 로케이션 촬영을 먼저 묻기도 했고, 제작자로서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습니다.
<톰 크루즈 / 배우> "항상 저희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만들거나, 어떤 영화를 찍을 때마다 '그래서 다음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난관이 있지만, 그 속에서 언제나 관객분들의 기대감을 맞출 무언가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임광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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