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내하청 6천 명 2017년까지 정규직 채용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화 문제가 10년 만에 일단락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사, 울산공장 사내하청 노사, 금속노조 등 5개 주체 대표는 14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특별협의에서 2017년까지 사내하청 6천 명을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합의안은 당초 2015년까지 4천 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을 뽑는 데서 2017년까지 6천 명으로 2천 명 늘렸습니다.
또 2018년부터 정규직 근로자가 필요할 경우 사내하청 근로자를 일정 비율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화 문제가 10년 만에 일단락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정규직 노사, 울산공장 사내하청 노사, 금속노조 등 5개 주체 대표는 14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열린 특별협의에서 2017년까지 사내하청 6천 명을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합의안은 당초 2015년까지 4천 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을 뽑는 데서 2017년까지 6천 명으로 2천 명 늘렸습니다.
또 2018년부터 정규직 근로자가 필요할 경우 사내하청 근로자를 일정 비율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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