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수중작업 중 가스폭발…잠수부 1명 화상
세월호 인양 준비를 위해 수중절단 작업을 하던 중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해 잠수부 1명이 다쳤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45분쯤 전남 진도군 조도면 해상에서 중국인 잠수부가 수중 절단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잠수부는 감압 체임버에서 1시간 가량 감압치료를 받은 뒤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식은 있지만 얼굴에 화상을 입고 전신에 심한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현장에서는 중국 국영기업인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이 인양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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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잠수부는 감압 체임버에서 1시간 가량 감압치료를 받은 뒤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식은 있지만 얼굴에 화상을 입고 전신에 심한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현장에서는 중국 국영기업인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이 인양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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