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가] 박시후ㆍ신세경ㆍ린, 악플러 고소…"관용 없을 것"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박시후·신세경ㆍ린, 악플러 고소…"관용 없다"
배우 박시후 씨와 신세경 씨, 가수 린이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을 고소하고 관용은 없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박시후 씨는 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검에 악성댓글을 단 누리꾼 76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고, 신세경 씨 역시 어제(1일) 악의적 게시물과 댓글을 단 이들을 강남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가수 린은 "자신의 남편 엠씨더맥스의 이수에 대한 인신공격이 도를 넘었다"며, 누리꾼들을 고소했습니다.
▶ "사문서 위조"…화요비 전 소속사 대표 기소
가수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화요비의 법률대리인은 "서울동부지검이 지난달 26일.
화요비의 동의나 허락 없이 사문서를 위조해, 행사한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화요비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10억원 투자 계약의 연대보증인이 됐다며 전 소속사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 중국 '별그대'에선 외계인 도민준이 소설가로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이 중국 TV방영에서 외계인이 아닌 소설가로 대체됐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중국 안휘 위성TV를 통해 방송된 '별그대'는 현지 심의를 거치며, 모든 이야기가 사실은 주인공 도민준이 천송이에게 써 주는 소설로 바뀌었습니다.
외계인이나 귀신 등을 금기시하는 중국 내 방송 심의ㆍ규제를 통과하지 못했던 '별그대'는 이로써 2년 만에 전파를 타게 됐습니다.
▶ '응팔' 류준열 첫 팬미팅 티켓 2분만에 매진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류준열 씨의 첫 팬미팅 티켓이 오픈 2분 만에 매진됐습니다.
류준열 씨는 오는 4월, 1천500석 규모로 데뷔 후 처음으로 팬미팅을 열고 '응팔'을 통해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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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박시후·신세경ㆍ린, 악플러 고소…"관용 없다"
배우 박시후 씨와 신세경 씨, 가수 린이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을 고소하고 관용은 없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박시후 씨는 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검에 악성댓글을 단 누리꾼 76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고, 신세경 씨 역시 어제(1일) 악의적 게시물과 댓글을 단 이들을 강남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가수 린은 "자신의 남편 엠씨더맥스의 이수에 대한 인신공격이 도를 넘었다"며, 누리꾼들을 고소했습니다.
▶ "사문서 위조"…화요비 전 소속사 대표 기소
가수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화요비의 법률대리인은 "서울동부지검이 지난달 26일.
화요비의 동의나 허락 없이 사문서를 위조해, 행사한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화요비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10억원 투자 계약의 연대보증인이 됐다며 전 소속사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 중국 '별그대'에선 외계인 도민준이 소설가로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이 중국 TV방영에서 외계인이 아닌 소설가로 대체됐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중국 안휘 위성TV를 통해 방송된 '별그대'는 현지 심의를 거치며, 모든 이야기가 사실은 주인공 도민준이 천송이에게 써 주는 소설로 바뀌었습니다.
외계인이나 귀신 등을 금기시하는 중국 내 방송 심의ㆍ규제를 통과하지 못했던 '별그대'는 이로써 2년 만에 전파를 타게 됐습니다.
▶ '응팔' 류준열 첫 팬미팅 티켓 2분만에 매진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류준열 씨의 첫 팬미팅 티켓이 오픈 2분 만에 매진됐습니다.
류준열 씨는 오는 4월, 1천500석 규모로 데뷔 후 처음으로 팬미팅을 열고 '응팔'을 통해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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