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하프타임쇼…비욘세 흑인 인권 메시지 전해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밴드 콜드플레이와 브루노 마스, 비욘세가 합동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비욘세는 이 자리에서 흑인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전날 발표한 신곡 '포메이션'을 불렀습니다.
무대 위에서 강력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하지는 않았지만, 비욘세의 댄서들은 1960~70년대 활동한 흑인인권단체 흑표당에 대한 존경을 드러내는 것으로 추측되는 검정 반바지와 배꼽티를 입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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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서 강력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하지는 않았지만, 비욘세의 댄서들은 1960~70년대 활동한 흑인인권단체 흑표당에 대한 존경을 드러내는 것으로 추측되는 검정 반바지와 배꼽티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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