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회장, 아들에 "빨리 가정 꾸려라"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아들 이선호씨가 다음달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서둘러 결혼을 결정한 배경과 신부감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선호 씨는 다음 달 예일대에 재학 중인 여대생 이래나씨와 결혼합니다.

이선호씨는 올해 26살, 이래나씨는 22살로 두 사람의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하는 배경도 눈길을 끕니다.

작년 말 이들의 결혼설이 불거졌을 당시 CJ그룹은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나, 최근 이재현 회장이 결혼을 재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회장은 "내가 어찌 될지 모르니 너라도 빨리 가정을 꾸려라"라며 가급적 빨리 결혼하라고 강권했다고 CJ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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