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과도한 간접광고 중국 언론도 비판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한국뿐 아니라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이 드라마에 삽입된 간접광고, PPL이 '지나치다'는 지적이 잇달아 제기됐습니다.
중국 신랑망과 봉황망 등 매체들은 대만언론을 인용하며 태양의 후예가 과도한 간접광고로 시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만 언론들은 커피와 자동차 자동주행 모드, 과자와 홍삼 관련 제품 등이 모두 명백한 간접광고라고 비판했으며 특히 자동주행 모드를 해놓고 주인공들이 키스하는 장면을 위험천만하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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