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 트럼프 공개 지지…"최고 희망"

뉴욕포스트가 미국 대통령선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현지시각 15일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트럼프가 아직은 불완전한 정치인이지만 기존 정치권력에 배신감을 느낀 미국인에게 최고의 희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뉴욕포스트의 지지 선언은 뉴욕주 예비선거를 나흘 앞두고 나온 것입니다.

뉴욕포스트는 미국의 초대 재무장관을 지낸 알렉산더 해밀턴이 1801년 창간했으며, 현재는 루퍼트 머독 언론그룹 내에서 타블로이드 형태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