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촬영지…태백 세트장 복원한다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킨 '태양의 후예' 드라마 촬영지인 태백 옛 한보탄광 일대 세트장이 6월 말 복원됩니다.

이에 따라 태양의 후예 세트장 일대를 중심으로 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태백시에 따르면 강원도와 KBS, 드라마제작사 '뉴'가 속한 태양의 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가 어제 세트장 복원과 관련한 최종 회의를 하고 오는 6월 말 목표로 복원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태백시는 이번 주 내 KBS 아트비전 측과 협의한 뒤 구체적인 착공 시기를 결정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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