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방송 콘텐츠, 프랑스ㆍ홍콩서 잇단 수출 성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우리나라의 방송 콘텐츠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콘텐츠마켓인 '밉티브이 2016'에서 천116만 달러, 우리 돈 139억 원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열린 홍콩 콘텐츠마켓 필마트에서도 한류 콘텐츠가 천274만 달러, 145억 원의 수출 실적을 거뒀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국내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이미 30여 개국에 수출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최근 이스라엘에 추가 판매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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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달 열린 홍콩 콘텐츠마켓 필마트에서도 한류 콘텐츠가 천274만 달러, 145억 원의 수출 실적을 거뒀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국내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이미 30여 개국에 수출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최근 이스라엘에 추가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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