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나, 갑자기 쓰러져…"아직 의식불명"
중견 배우 이수나 씨가 갑자기 쓰러진 뒤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KBS '연예가중계'는 이수나 씨가 지난 4일 오후 고혈압으로 쓰러져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1980년 MBC 탤런트 특채로 데뷔한 이수나 씨는 '전원일기', '안녕, 프란체스카',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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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MBC 탤런트 특채로 데뷔한 이수나 씨는 '전원일기', '안녕, 프란체스카',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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