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가] 변칙 개봉 '부산행', 90%↑ 높은 좌석점유율 外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변칙 개봉 '부산행', 90%↑ 높은 좌석점유율
정식 개봉도 하지 않은 영화 '부산행'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이번주 수요일 정식 개봉하는 '부산행'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유료 시사회를 열어 관객 약 56만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변칙 개봉을 했던 터라 전국 431개 스크린에서 적은 회차로 상영됐지만, 90.9%의 높은 좌석점유율을 보여 이같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 송중기, 3개월 대장정 아시아 팬미팅 투어 마쳐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류스타로 떠오른 배우 송중기 씨가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에서의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3개월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쳤습니다.
'태양의 후예'가 종영한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6만 명이 넘는 팬들과 만난 팬미팅에는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송혜교, 소속사 후배 박보검, 절친한 친구로 잘 알려진 이광수 씨 등이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송중기는 이후 류승완 감독의 영화 '군함도' 촬영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韓 FNC-中 쑤닝 유니버셜, 합작회사 설립
씨엔블루와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가 중국 민영 기업 쑤닝 유니버셜과 합작 회사를 설립하고 현지 아이돌 가수를 육성합니다.
두 회사는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에서 합작 회사인 상해홍습문화전파유한공사 설립을 공식화했습니다.
▶ 김강우, 데뷔 후 첫 연극…'햄릿-더 플레이'
배우 김강우씨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섭니다.
김강우는 다음달 2일부터 10월16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에서 공연하는 '햄릿-더 플레이'의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김강우의 연극 출연은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이후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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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변칙 개봉 '부산행', 90%↑ 높은 좌석점유율
정식 개봉도 하지 않은 영화 '부산행'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이번주 수요일 정식 개봉하는 '부산행'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유료 시사회를 열어 관객 약 56만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변칙 개봉을 했던 터라 전국 431개 스크린에서 적은 회차로 상영됐지만, 90.9%의 높은 좌석점유율을 보여 이같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 송중기, 3개월 대장정 아시아 팬미팅 투어 마쳐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류스타로 떠오른 배우 송중기 씨가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에서의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3개월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쳤습니다.
'태양의 후예'가 종영한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6만 명이 넘는 팬들과 만난 팬미팅에는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송혜교, 소속사 후배 박보검, 절친한 친구로 잘 알려진 이광수 씨 등이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송중기는 이후 류승완 감독의 영화 '군함도' 촬영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韓 FNC-中 쑤닝 유니버셜, 합작회사 설립
씨엔블루와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가 중국 민영 기업 쑤닝 유니버셜과 합작 회사를 설립하고 현지 아이돌 가수를 육성합니다.
두 회사는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에서 합작 회사인 상해홍습문화전파유한공사 설립을 공식화했습니다.
▶ 김강우, 데뷔 후 첫 연극…'햄릿-더 플레이'
배우 김강우씨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섭니다.
김강우는 다음달 2일부터 10월16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에서 공연하는 '햄릿-더 플레이'의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김강우의 연극 출연은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한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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