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속 방콕을 즐겨봐요 '타이 페스티벌'
[앵커]
집에만 있기엔 아쉬운 주말입니다.
오늘은 서울 속 방콕을 한 번 만나보시죠.
서울과 방콕의 자매 결연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조서연 아나운서.
[리포터]
네, 청계광장에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태국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서울과 방콕의 자매도시 협정 10주년을 맞아 이 곳 청계광장에 타이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날이 좋아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이번 축제, 즐길거리가 가득합니다.
먼저 방콕시에서 공식 파견한 대표 공연단의 전통악기연주와 무용, 노래 등 태국의 향기를 물씬 느껴지는 공연이 열리고요.
태국 대표 무예인 무에타이의 실제 경기도 특설링에서 펼쳐집니다.
여기에 세계3대 음식 중 하나라는 태국요리 코너도 마련됐는데요.
서울시내 유명 태국레스토랑 부스가 설치돼 유명 쉐프의 태국음식 시연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이번 축제는 내일 저녁까지 이어지니까요.
가족 또는 연인 친구와 함께 청계광장으로 오셔서 서울 속의 방콕도 느껴보시고, 성큼 다가운 가을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광장에서 연합뉴스TV 조서연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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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집에만 있기엔 아쉬운 주말입니다.
오늘은 서울 속 방콕을 한 번 만나보시죠.
서울과 방콕의 자매 결연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조서연 아나운서.
[리포터]
네, 청계광장에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태국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서울과 방콕의 자매도시 협정 10주년을 맞아 이 곳 청계광장에 타이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날이 좋아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이번 축제, 즐길거리가 가득합니다.
먼저 방콕시에서 공식 파견한 대표 공연단의 전통악기연주와 무용, 노래 등 태국의 향기를 물씬 느껴지는 공연이 열리고요.
태국 대표 무예인 무에타이의 실제 경기도 특설링에서 펼쳐집니다.
여기에 세계3대 음식 중 하나라는 태국요리 코너도 마련됐는데요.
서울시내 유명 태국레스토랑 부스가 설치돼 유명 쉐프의 태국음식 시연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이번 축제는 내일 저녁까지 이어지니까요.
가족 또는 연인 친구와 함께 청계광장으로 오셔서 서울 속의 방콕도 느껴보시고, 성큼 다가운 가을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광장에서 연합뉴스TV 조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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