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원격의료 시범사업 실시…간호사 주기적 방문
오늘(1일)부터 아픈 장애인들의 진료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집이나 복지시설 등에 머물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장애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중증 장애인의 합병증을 모니터링하고 경증 장애인의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집에서 생활하는 중증 장애인에게는 주기적으로 간호사가 방문하고 복지시설에는 화상시스템과 혈압계, 혈당계 등의 개인별 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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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집에서 생활하는 중증 장애인에게는 주기적으로 간호사가 방문하고 복지시설에는 화상시스템과 혈압계, 혈당계 등의 개인별 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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