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위기는 애플과 구글에 기회"…애플 주가 10개월만에 최고

갤럭시 노트 7의 교체품에서도 발화 사고가 발생해 삼성이 사실상 생산 중단을 시사하자 뉴욕증시에서 애플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애플 주가는 장중 한때 2.3%까지 상승했다가 1.74% 상승한 116.0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작년 12월 116.17달러 이후 10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삼성의 위기는 애플과 구글에 기회"라며 "애플과 구글이 얼마나 혜택을 볼지는 삼성의 향후 행보에 달려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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