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연예담] 배우 진구, 두 아이 아버지 됐다 外

지난 주말 연예가 소식을 전하는 한줄 연예담입니다.

▶ 배우 진구, 두 아이 아버지 됐다

배우 진구 씨가 지난 4일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습니다.

진구는 자신의 SNS에 둘째 아이의 발도장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2014년 결혼한 진구는 지난해 6월 첫 아이를 얻었습니다.

올해 초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그는 현재 차기작 '불야성'을 촬영 중입니다.

▶ 영화 '럭키' 관객 600만 돌파…10월 개봉작 2위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개봉 23일 만인 지난 5일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10월 개봉 영화 중 665만여 명을 모은 '늑대소년'에 이은 2위의 기록입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닥터 스트레인지'에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지만, 지금도 2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영화 '비밀은 없다', 파리한국영화제 관객상

손예진 주연의 '비밀은 없다'가 파리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습니다.

파리한국영화제는 '한불 영상문화 교류협회 1886'이 지난 2006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여는 행사로 올해로 11회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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