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ㆍ여의도 등 57개 서울 지하철역 이름 추가 판매

서울시가 종각역, 여의도역, 신논현역 등 57개 지하철역 이름을 돈을 받고 판매합니다.

서울시는 올해 초 지하철 역명 병기 유상판매 사업을 시작해 현재 을지로입구와 압구정, 명동 등 9개 역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업을 확대하는 역은 1∼4호선 23곳과 5∼8호선 20곳, 9호선 4곳, 내년 7월 개통 예정인 우이-신설선 10개 역 등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역별 판매 가격을 산출해 내년 1월 사업자를 선정한 뒤 노선도와 표지판 등을 정비해 내년 4월 역 이름을 함께 써넣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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