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가] 하지원 "새 영화 캐릭터는 쓰지 마세요" 外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하지원 "새 영화 캐릭터는 쓰지 마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전 병원 진료 기록에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사용한 것이 최근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길라임'은 배우 하지원 씨가 6년 전 출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배역 이름입니다.

이에 대해 하지원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 들어보시겠습니다.

<하지원 / 배우> "(새 영화) '목숨 건 연애'에서 '한제인'이라는 캐릭터도 '길라임' 이상으로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이니까 여러분들이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제인'은 쓰지 마세요."

▶ 전지현·이민호는 강했다…'푸른바다' 시청률 압도

한류스타 전지현과 이민호 씨의 조합은 그 자체만으로도 강했습니다.

어제(16일) 새롭게 판이 짜인 지상파 3사 수목 드라마 시장에서 SBS의 '푸른 바다의 전설'이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드라마를 압도했습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아시아 각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집필하는 드라마입니다.

▶ 빅뱅, 포브스 '30세 이하 수입 톱30'…연간 520억원

그룹 빅뱅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6년 30세 이하 유명인 수입 톱 30'에 한국인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근 포브스가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빅뱅은 우리 돈으로 연간 약 520억원을 벌어 13위를 차지했습니다.

빅뱅은 지난 7월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유명 인사 100인을 선정한 '셀러브리티 100'에도 올랐습니다.

▶ 트와이스 '치어업', 아이돌 중 최단 기간 1억뷰

걸그룹 트와이스의 '치어 업' 뮤직비디오가 오늘(17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4월25일 공개돼 곡 발매일 기준으로 207일 만이며 K팝 아이돌 가수로는 최단 기간 기록입니다.

한편 최근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의 판매량은 2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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