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상금왕 고성현…1억6천만원 수입

고성현이 올해 한국 배드민턴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드민턴 전문웹진 '배드진'이 발표한 2016년 상금 순위에 따르면 고성현은 올 한해 총 13만1천528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6천만원을 벌어 세계 9위이자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습니다.

고성현은 김하나와 함께 한국 혼합복식의 간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신백철과 짝을 이뤄 남자복식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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