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일대 우박 쏟아져…내륙 곳곳 우박 조심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강남 일대에 강한 소나기를 동반한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SNS에는 "강남인데 포도송이 만한 우박이 떨어진다", "4cm 만한 우박이 떨어진다" 등의 제보가 속출했습니다.

기상청은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서 비와 함께 우박이 떨어졌다며, 내륙 많은 곳에서 오후까지 우박이 떨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담양에서 우박이 떨어져 차 유리창이 깨지고 비닐하우스가 찢어지는 등 피해가 발생한 만큼, 시설물 점검을 미리 하고 우박이 떨어지면 재빨리 실내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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