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곧 의경 직위 해제…의료진 "아직 회복 안돼"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 씨가 곧 의경에서 직위해제됩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최 씨에게 오늘(8일) 공소장 송달을 확인했다"며 "이르면 내일 쯤 공소장이 도착하면 바로 의경 신분을 잃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확정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기간은 복무기간에서 제외되며 1년 6개월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으면 아예 군대에 가지 않는 전시근로역에 편입됩니다.
최 씨는 지난 6일 신경안정제를 과다 복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직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 씨가 곧 의경에서 직위해제됩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최 씨에게 오늘(8일) 공소장 송달을 확인했다"며 "이르면 내일 쯤 공소장이 도착하면 바로 의경 신분을 잃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확정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기간은 복무기간에서 제외되며 1년 6개월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으면 아예 군대에 가지 않는 전시근로역에 편입됩니다.
최 씨는 지난 6일 신경안정제를 과다 복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직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