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불볕 더위 계속…강원ㆍ경북 소나기
요즘은 낮 동안에는 조금만 돌아다녀도 더위 때문에 몸이 쉽게 지쳐옵니다.
게다가 오늘은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 '하지'인데요.
오늘도 낮더위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여서 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여전히 내륙 곳곳으로는 폭염 특보가 발효중이고요.
오늘도 동해안을 제외한 많은 지역의 낮기온이 30도를 넘어서겠습니다.
낮동안 서울 32도까지 오르겠고요.
어제 크게 덥지 않았던 남부지방 역시, 오늘 광주의 낮기온이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안개는 대부분 해소됐고요.
하늘에는 구름만 조금 지나고 있는데요.
낮동안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 '보통'수준으로 대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불안정해서 강원도와 경북북부내륙에는 오후에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청주와 대구 33도, 부산 26도가 예상됩니다.
폭염은 언제쯤 누그러지나 궁금하실텐데요.
주말에 전국적으로 비다운 비가 한차례 내리면서 낮기온도 함께 내려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요즘은 낮 동안에는 조금만 돌아다녀도 더위 때문에 몸이 쉽게 지쳐옵니다.
게다가 오늘은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 '하지'인데요.
오늘도 낮더위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여서 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여전히 내륙 곳곳으로는 폭염 특보가 발효중이고요.
오늘도 동해안을 제외한 많은 지역의 낮기온이 30도를 넘어서겠습니다.
낮동안 서울 32도까지 오르겠고요.
어제 크게 덥지 않았던 남부지방 역시, 오늘 광주의 낮기온이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안개는 대부분 해소됐고요.
하늘에는 구름만 조금 지나고 있는데요.
낮동안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 '보통'수준으로 대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불안정해서 강원도와 경북북부내륙에는 오후에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청주와 대구 33도, 부산 26도가 예상됩니다.
폭염은 언제쯤 누그러지나 궁금하실텐데요.
주말에 전국적으로 비다운 비가 한차례 내리면서 낮기온도 함께 내려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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