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북 미사일, 이달초 발사체와 동일형 가능성"
일본 방위상을 겸하고 있는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은 어제(28일) 심야에 발사된 북한 미사일에 대해 "이달 4일 발사된 미사일과 형상이 유사하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외무상은 "이번 것은 동일형일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다"며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습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미사일 발사 시 불꽃의 형상으로 봤을 때 액체연료 추진 방식의 특징인 직선 모양의 불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최대 비행거리 등을 계속 분석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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