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식 "'비트코인 버블 붕괴 내기건다' 발언 송구"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의 '거품'이 붕괴할 것이라는 데 내기를 걸겠다고 했던 자신의 발언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사과했습니다.
최 원장은 어제(18일)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한국에만 비트코인 가격에 프리미엄이 있어서 그런 거품은 없어지지 않겠느냐는 차원에서 얘기하다가 정제되지 않은 표현을 사용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는 시장과 관련해 정제된 표현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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