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객기 엔진덮개 날아가고 가까스로 비상 착륙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하와이로 향하던 미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가 엔진 덮개가 부서진 채로 심하게 흔들리다 가까스로 착륙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운항 도중 비행기에서 폭발음이 들린 데다 덮개가 날아가 버린 엔진이 바람에 마구 흔들려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사고 없이 비행기를 안착시켰다"면서 승객 전원이 안전하게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미 연방항공청은 유나이티드 항공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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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측은 "사고 없이 비행기를 안착시켰다"면서 승객 전원이 안전하게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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