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기간 대형 안전사고 '제로'…안전도 '금메달'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소방이 신속한 안전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성공개최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15일부터 올림픽 기간까지 550명을 응급처치했으며 안전순찰 3천477회, 구조출동 7건, 화재위험요인 제거 74건 등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은 올림픽 기간 연인원 1만2천280명, 장비 2천319대를 동원해 안전사고 예방과 지원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산불과 일부 경기장 시설 파손 사고가 있었지만 큰 안전사고는 없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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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15일부터 올림픽 기간까지 550명을 응급처치했으며 안전순찰 3천477회, 구조출동 7건, 화재위험요인 제거 74건 등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은 올림픽 기간 연인원 1만2천280명, 장비 2천319대를 동원해 안전사고 예방과 지원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산불과 일부 경기장 시설 파손 사고가 있었지만 큰 안전사고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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