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경보기 꺼놓고 비상구 폐쇄…1천 2백곳 과태료
대형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지난해 보다 9배 많은 1천 2백여곳에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부터 두달간 전국 34만 6천 3백여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1천 2백여곳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160개소에 영업정지 명령을 하는 등 모두 4천8백여곳에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화재경보기나 스프링클러 스위치를 꺼놓거나 비상구 앞에 물건을 쌓아놓는 경우 대형공사장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지 않는 경우 등이 많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대형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지난해 보다 9배 많은 1천 2백여곳에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부터 두달간 전국 34만 6천 3백여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1천 2백여곳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160개소에 영업정지 명령을 하는 등 모두 4천8백여곳에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화재경보기나 스프링클러 스위치를 꺼놓거나 비상구 앞에 물건을 쌓아놓는 경우 대형공사장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지 않는 경우 등이 많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