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안전보건공단 "산재사고 줄이기에 총력"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서울 코엑스에서 '제51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산재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의지를 다짐했습니다.

김영주 고용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2022년까지 산재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도록 관심과 동참을 가져달라"면서 "정부도 모든 자원을 동원해 고위험 사업장을 집중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산재예방에 힘을 써 온 유공자 20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는 6일까지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정책세미나, 산재예방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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