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중고생 렌터카사고…사고 전 속도 시속 135㎞
지난달 경기 안성에서 5명의 사상자를 낸 중고생 무면허 운전사고 당시 사고 5초 전 차량속도가 시속 135㎞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 교통조사계는 차량속도가 사고 5초전 시속 135km에서 충돌 직전 시속 84㎞로 변화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지점은 편도 2차로로 규정속도는 시속 80㎞였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안성경찰서는 운전자 A군에게 차를 빌려준 무등록 렌터카 업체 업주 B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여객운수사업법 위반,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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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과 관련해 안성경찰서는 운전자 A군에게 차를 빌려준 무등록 렌터카 업체 업주 B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여객운수사업법 위반,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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