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인천 남동공단 화재 사업장 '작업중지' 명령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화재로 9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인천 남동공단 세일전자에 대해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작업중지 범위는 사망이나 부상 등의 재해가 추가로 발생할 위험이 있는 남동공단 내 세일전자 전체 사업장입니다.
중부고용청은 또 현장 정밀감독을 실시하고, 외부 진단기관을 통해 사업장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긴급 안전진단 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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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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