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구성] 문 대통령 "태풍에 국가적 비상대비 태세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태풍 상황을 직접 보고받았습니다.
철저한 대비태세를 거듭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관련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강풍과 폭우 속에 자녀분들을 등교시키고 또 출근을 걱정해야 되는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지역에서 이미 시작되었지만 지방교육청과 또 일선 학교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이 임시휴교와 등하교 시간 조정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기 바랍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를 포함한 모든 공직자들은 이번 태풍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국가적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해서 총력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2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태풍이 그 지역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로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그분들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필요하다면 장소나 일정조정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를 해 주기 바랍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서 특별교부세 지원과 특별재난지역선포 등 가능한 모든 지원책을 미리 검토를 해 주기 바랍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태풍 상황을 직접 보고받았습니다.
철저한 대비태세를 거듭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관련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강풍과 폭우 속에 자녀분들을 등교시키고 또 출근을 걱정해야 되는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지역에서 이미 시작되었지만 지방교육청과 또 일선 학교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이 임시휴교와 등하교 시간 조정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기 바랍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를 포함한 모든 공직자들은 이번 태풍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국가적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해서 총력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2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태풍이 그 지역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로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그분들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필요하다면 장소나 일정조정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를 해 주기 바랍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서 특별교부세 지원과 특별재난지역선포 등 가능한 모든 지원책을 미리 검토를 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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