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 안전띠 착용 안하면 치사율 12배↑"
추석 연휴 고속도로 이용차량 뒷좌석의 안전띠 착용 비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최근 5년간 추석연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일반도로 30%, 고속도로 47%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뒷좌석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교통사고 발생시 피해액은 1.5배 많고, 중상을 입을 확률은 12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구소 측은 특히 13살 이하 사상자가 추석연휴 하루 평균 105.7명으로 평소 2배 수준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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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측은 특히 13살 이하 사상자가 추석연휴 하루 평균 105.7명으로 평소 2배 수준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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