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사망 고시원 '건물주가 스프링클러 반대'
화재로 7명이 숨진 종로구 고시원 건물에 소방안전관리자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에 따라 연면적 600제곱미터 이상의 복합건축물에서는 건물주가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하지만 해당 건물에는 소방안전관리자가 없었습니다.
또 건물주가 서울시의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을 반대해 화재피해를 더 키웠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부터 낡은 고시원을 대상으로 간이 스프링클러 지원 사업을 해왔지만 건물주가 동의하지 않아 스프링클러 설치가 무산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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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건물주가 서울시의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을 반대해 화재피해를 더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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