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화재 2차 감식…소방설비 등 점검

서울 종로경찰서는 화재로 20명에 가까운 사상자가 발생한 종로구 국일고시원의 2차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종로구청 등과 함께 국일고시원 내부의 소방설비 설치·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습니다.

또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고시원 301호 거주자 A씨가 일반병실로 옮기자, 병원에서 A씨를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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