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통신시설 종합점검…통신사 자체 점검 대상도
정부가 이번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를 계기로 중요 통신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한 종합 점검에 들어갑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그간 정부가 전수 점검하는 A~C급 시설 80곳 외에 KT 아현지사처럼 사업자가 자체 점검해온 D급 시설 835곳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방법상 의무화돼 있지 않은 500m 미만 통신구의 CCTV와 스프링클러 등 화재 방지시설 설치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재난발생 시 조기 수습이 가능하도록 연말까지 통신재난 방지 및 수습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정부가 이번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를 계기로 중요 통신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한 종합 점검에 들어갑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그간 정부가 전수 점검하는 A~C급 시설 80곳 외에 KT 아현지사처럼 사업자가 자체 점검해온 D급 시설 835곳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방법상 의무화돼 있지 않은 500m 미만 통신구의 CCTV와 스프링클러 등 화재 방지시설 설치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재난발생 시 조기 수습이 가능하도록 연말까지 통신재난 방지 및 수습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