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대설ㆍ한파 대비태세 집중 점검
내일(6일)부터 사흘간 눈ㆍ비와 함께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정부가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관계 부처와 17개 시도 지차체의 대설·한파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김종효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지난 11월 첫눈 때 예상보다 많은 양의 눈으로 국민 불편이 있었던 만큼 총력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들의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쌓인 눈 치우기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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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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