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980~90년대 사회기반시설 일제점검 실시

정부가 잇따른 사회기반시설 사고에 비상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1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15개 중앙부처,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범정부 사회기반시설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 장관은 "연이은 기반시설 사고에 안전 총괄 장관으로서 송구한 심정"이라며 "낡은 시설들의 안전수준에 투자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1980~90년대에 설치된 도시기반시설을 일제히 점검하고 안전관리예산을 우선투자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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