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위험' 삼성동 대종빌딩 폐쇄…정밀 안전진단 논의
붕괴 가능성이 발견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종빌딩이 오늘(13일)부터 폐쇄됐습니다.
서울 강남구청은 어제 제3종 시설물로 지정한 대종빌딩의 전 출입문을 오늘 0시부터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 순찰차 1대가 24시간 교대근무 중이며, 소방인력과 소방차도 대기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청은 현재 건물주와 정밀 안전진단을 위한 일정 협의에 들어간 상태지만 건물주만 113명에 달해 협의를 이끌어내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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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 순찰차 1대가 24시간 교대근무 중이며, 소방인력과 소방차도 대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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