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위험' 대종빌딩 철거 여부 내년 3월 결정

붕괴 위험이 확인된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의 철거 여부가 내년 3월은 돼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구에 따르면 모레(19일) 시작하는 응급보강 공사에 약 한 달이, 이후 정밀 안전진단에는 최소 2개월이 걸릴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진단결과가 나온 후에야 철거 혹은 개축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대성빌딩 입주업체 79곳 중 45곳은 건물주와 협의가 안됐거나, 대체 공간을 찾지 못해 여전히 입주해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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