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사망사고 직후에도 컨베이어 벨트 가동
태안화력발전소가 지난 11일 직원 사망사고 직후에도 1시간 넘게 컨베이어벨트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이 사고 경위 파악을 위해 컨베이어벨트 작업을 중지하라고 명령했지만 태안화력은 이를 어기고 사고 컨베이어벨트 옆에 있는 다른 컨베이어 벨트를 가동했습니다.
이때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시신을 수습하던 시점으로, 태안화력 측이 사고 수습보다 발전소 가동에 주력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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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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