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펜션참변 계기…농어촌 민박 가스점검

고3 수험생 3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강릉 펜션참변을 계기로 관계당국이 농어촌 민박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가스안전공사와 강릉시는 관내 농어촌 민박을 대상으로 가스점검과 위생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스안전공사 측은 지난 21일부터 시작해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강릉시는 내일(24일)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참변의 원인으로 펜션 보일러의 어긋난 연통이 무자격자의 부실시공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경찰도 부실시공과 부실점검을 규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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