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 청소년수련시설 3%, 안전 '부적합' 판정
전국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점검 결과, 3%는 안전관리 상태가 미흡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수련원과 유스호스텔 등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 291곳에 대해 점검한 결과 이 가운데 9곳이 안전관리 미흡으로 '부적합'에 포함되는 D등급이나 E등급을 받았습니다.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하는 '종합평가'에는 283곳이 참여해 45곳이 '미흡'이나 '매우 미흡'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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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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