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 안전띠 착용 55%뿐…안매면 사망률 26배
고속도로 이용 차량의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절반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지난달 26일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 4곳에서 승용차 2,186대를 살펴본 결과,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54.9%로 나타났습니다.
어린이 보호장구인 카시트의 안전띠 착용률도 68.6%에 그쳤고 카시트를 조수석에 설치하는 경우도 15%가 넘었습니다.
사상자 중 사망자의 비율은 안전띠 미착용이 1.04%로, 착용시보다 26배나 높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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